August 17, 2026 . 최고관리자 절망 속 희망, 새 성전 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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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설교자 | 변은광 목사 |
|---|---|
| 설교본문 | 에스겔 40:1-16 |
| 설교날짜 | 2026-08-15 |
40:1 우리가 포로 된 지 25년째 되는 해, 성읍이 파괴된 지 14년째 되는 해 그 해 첫째 달 10일 바로 그날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어 그분께서 나를 그곳에 데려가셨다.
40:2 환상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 아주 높은 산 위에 세우셨는데 그곳 남쪽으로는 성읍처럼 생긴 건물이 있었다.
40:3 그분께서 나를 그곳에 데려가셨는데 청동같이 빛나는 한 사람이 있는 것을 보았다. 그는 모시로 만든 줄과 길이를 재는 막대기를 자신의 손에 들고 성문에 서 있었다.
40:4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. “사람아, 네 눈으로 보고 네 귀로 들으며 내가 네게 보여 줄 모든 것을 마음에 새겨라. 내가 이것을 네게 보여 주려고 너를 여기에 데려왔다. 그러니 너는 네가 보는 모든 것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선포하여라.”
40:5 내가 보니 성전 밖으로 빙 둘러서 벽이 싸고 있었다. 그 사람의 손에는 길이를 재는 막대기가 들려 있었는데 그것의 길이는 보통 자의 1규빗에다가 한 뼘 더한 길이를 1규빗으로 했을 때 6규빗이었다. 그는 그 벽을 쟀는데 두께도 높이도 그 막대기 하나와 같았다.
40:6 그리고 그는 동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문으로 갔다. 그가 계단을 올라가 한 문턱을 쟀더니 그 길이는 막대기 하나였고 다른 문턱도 그 길이가 막대기 하나였다.
40:7 문지기 방은 그 길이와 너비가 막대기 하나였고 그 방들 사이는 5규빗이었다. 그 문턱은 너비가 막대기 하나였고 들어서면 현관이 있고 안쪽 문이 있었다.
40:8 그가 안쪽 문의 현관을 쟀더니 그 너비는 막대기 하나였다.
40:9 그가 그 문의 현관을 쟀더니 8규빗이었고 문기둥들은 두께가 2규빗이었다. 그 문의 현관은 안쪽에 있었다.
40:10 동쪽 방향의 문 안쪽으로는 문지기 방이 오른쪽, 왼쪽에 각각 세 개씩 있었다. 세 방 모두 크기가 같고 문기둥도 양쪽이 다 같은 크기였다.
40:11 그가 문의 출입구의 너비를 쟀는데 10규빗이었고 문의 길이가 13규빗이었다.
40:12 각 방 앞에는 칸막이가 있었는데 양쪽 다 1규빗씩이었고 그 방들은 한쪽이 6규빗, 또 한쪽도 6규빗이었다.
40:13 그리고 그는 이쪽 방 지붕 끝에서 반대쪽 방 지붕 끝까지를 쟀다. 그 너비는 25규빗이었고 방문은 서로 마주보고 있었다.
40:14 그가 현관을 쟀더니 너비가 20규빗이었다. 문 주위와 문기둥까지는 다 안뜰이었다.
40:15 출입구 문 앞에서 안쪽 문 현관 앞까지는 50규빗이었다.
40:16 문지기 방과 출입구 안쪽 벽에 각각 좁은 창이 있고 그 현관에도 창이 있었다. 그 창들은 안쪽을 향해 죽 둘려 있었고 각각의 문기둥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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