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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 새벽 기도

August 08, 2026 . 최고관리자 절망에서 일으키는 하나님의 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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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-08-08 05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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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교자 변은광 목사
설교본문 에스겔 37:1-14
설교날짜 2026-08-08


37:1 여호와의 손이 내게 내려와서 여호와의 영으로 나를 이끌어 골짜기 가운데 데려다 놓으셨다. 그곳은 뼈들로 가득했다.

37:2 그분은 나를 뼈 주위로 지나가게 하셨다. 골짜기 바닥에 뼈가 아주 많았다. 그 뼈들은 매우 말라 있었다.

37:3 그분께서 내게 물으셨다. “사람아,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?” 나는 말했다. “주 여호와여, 주께서 아십니다.”

37:4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“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. 그들에게 말하여라. ‘마른 뼈들아,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!

37:5 이 뼈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내가 너희 안에 생기를 들어가게 할 터이니 너희는 살게 될 것이다.

37:6 내가 너희에게 힘줄을 붙이고 그 위에 살을 붙이고 그 위에 살갗을 덮고는 너희 안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다. 그러면 너희는 살게 될 것이고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.’”

37:7 그리하여 나는 명령받은 대로 예언했다. 그런데 내가 예언을 하자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뼈와 뼈가 맞붙어서 뼈들이 함께 모였다.

37:8 내가 보니 힘줄과 살이 뼈들 위에 올라왔고 살갗이 그것들을 덮었다. 그러나 그것들 안에 생기는 없었다.

37:9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“사람아, 생기에게 예언하여라. 너는 생기에게 예언해 말하여라. ‘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생기야, 사방에서 나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.’”

37:10 그분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예언했더니 생기가 그들 안에 들어갔다.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두 발로 일어서서는 엄청나게 큰 군대가 됐다.

37:11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“사람아, 이 뼈들은 모든 이스라엘 족속이다. 그들이 말한다. ‘우리의 뼈들은 말랐고 우리 소망은 사라졌으며 우리가 스스로를 쓰러뜨렸다.’

37:12 그러므로 예언하여라. 그들에게 말하여라. ‘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내 백성들아, 내가 너희 무덤을 열어서 무덤에서 올라오게 하고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갈 것이다.

37:13 내 백성들아, 무덤을 열어서 내가 너희를 무덤에서 올라오게 할 때 내가 여호와임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.

37:14 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줄 것이니 너희가 살아날 것이다. 너희를 너희의 땅에서 살게 할 것이다. 그러면 내가 여호와임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. 내가 말했으니 내가 실천할 것이다. 여호와의 말씀이다.’”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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